공동행동활동

사무국

 
작성일 : 09-03-11 21:38
[전체회의록] 090219 2차 계획 논의 전체회의 결과
 글쓴이 : 반차별
조회 : 3,833  
반차별공동행동 2차 계획 논의 전체회의


일시; 2009년 2월 19일 오후 1시
장소; 향린교회
참가; 청소년인권행동 아수나로, 성매매없는세상 이룸, 한국성폭력상담소, 연분홍치마, 언니네트워크, 트랜스젠더인권활동단체 지렁이, 민주노동당 성소수자위원회, 한국게이인권운동단체 친구사이, 장애여성공감, 인권운동사랑방, 외국인이주노동운동협의회, 한국여성민우회, 수연



@ 2009년 활동으로 지난 워크숍에 논의된 것
- 차별, 반차별 등에 대해 우리의 언어와 내용을 생산해내고 그것을 대중과 소통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 그런 활동이 전제되어야 이후에 차별금지법 등에 관한 활동이 가능할 것이다.
(반차별 대중화, 반차별 언어화 작업, 'A' 등으로 지칭)


@ 상상더하기와 웹진은 유지하는 걸로... 그 성과를 이어갈 수 있는 사업 (~ 상상더하기와 웹진이 對대중 활동에 얼마나 적용될 수 있을지에 관해 논의가 있었어요. 미디어 워크샵 이야기도...)


@ 소규모 네트워크 활성화. 모든 걸 반차공 전체의 활동으로 가져가는 것은 무리가 있다. 작고 다양한 실험들이 활발하게 이어져야. 단, 소규모 네트워크의 활동이나 고민이 반차공 전체에 공유되게 하는 게 중요한 것 같다.
(이건 신뢰와 소통, 믿음이 전제되어야 가능한 것 같다...)


@ 전체회의가 단순 보고/공유 체계가 아니었으면 한다.
전체회의 차원에서 전체적인 활동의 방향과 기조, 기획 활동을 정한다. (6개월, 1년 단위 등.)
이를 상상더하기 웹진에서 어떻게 할지 풀어나가고...
활동 내용은 이슈에 따라 정할 수도 있고, 여하간 차별/반차별에 대해 대중과 소통할 수 있도록 고민해서 결정.


@  전체회의에서 실질적인 토의와 방향을 만들어가고 그거에 의해서 누구나 자유로이 참여하는 팀별 활동.
 사무국의 역할로 연락을 돌리고 일정을 잡는 등.
 일단 팀은 상상더하기 팀과 웹진팀 - 팀은 새로게 만들어질수도 있고 구성될 수 있다.
  각 팀에서 코디를 만들고 구성원은 자유로이 참여할수 있다. 

(현재 사무국 : 지성, 나온, 석진)


@ 회의 안건은 회의 전에 모두가 온라인 게시판에서 제안할 것들을 올리는 식으로 한다.

* 다음 회의 이야기
  -- 릴레이 워크숍 또는 상상더하기 자료집 (키라가 준비)
  --  1년 계획과 사무국 이름 등 ㅎ
  -- 미디어 워크숍 논의 (일란이 준비)
  --  그외에 더 제안해주세요


다음 회의 : 3월 11일 1시반, 장애여성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