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행동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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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9-06-12 11:59
[전체회의록] 09년 6월 전체회의록
 글쓴이 : 키라
조회 : 3,670  
   전체회의 090611.hwp (22.5K) [31] DATE : 2009-06-12 12:02:44

반차별공동행동 회의록 090611

참석 : 나온 준우 석진 신기루 키라 레이가 로씨

속기 및 정리 : 키라

 

1. 웹진 평가

- 내용

: 풍성했다. 기획기사와 댓글놀이가 연결되어 좋았음.

: 댓글놀이가 전혀 반응이 없다.

: 반차별 용어사전 재미있었다. 반차별의 특성이 드러나는 코너이다.

: 반차공‘s 아나토미는 우리 활동이 잘 정리되어서 좋았다. 내부적으로도 논의가 정리되어 확인할 수 있는 논의

 

- 홍보

: 댓글놀이에 댓글이 하나도 달리지 않은 것을 보니, 홍보가 잘 되지 않은 것 같음. 홍보를 적극적으로 하지 않은 단체들은 지금이라도 적극 홍보하기로 함.

 

- 디자인 및 코딩

: 전체적으로 디자인 포맷이 바뀌었는데, 좀 더 밝은 색(선명한 색)이 좋지 않을까 하는 의견도 있음. 하지만 디자인을 새로 하는 것이 여의치 않으니 당분간 이 디자인과 포맷을 유지하고 이후 평가해보자.

: 이번 웹진 코딩 작업이 만만하지 않았다. 은날이 별 말 없이 지금껏 이 많은 양을 혼자 뚝딱했다는 것을 알게 됨. 작업을 역분할 필요성이 있음. HTML을 잘 다루는 사람이 하면 금방 할 일을 매뉴얼만 보고하면 너무 오래걸림. 기사를 올리는 것은 각자 하되, 마지막 마무리 작업만 전문가가 자원활동?으로 도와주면 좋겠다. (공공감의 인턴, 이룸, 언니네 등 논의=>이후 웹진 만들 때 섭외해보자.)

 

2. 다음 웹진 기획

<정해진 기획>

1) 깔깔한 도마위 - 최진실 판결 등, 시의적이고 좋은 판례 찾아서 장서연이 써보자

2) 용어사전 - (교회, 전경, 결혼, 야동 등의 아이템이 나왔으나) ‘변태’로 결정됨.

변태와 관련해서 나온 이야기는 바바리맨, ‘정상’ 섹스가 아닌 섹스, 정상체위로 하지 않는 섹스, 탑인데 바텀인 척 하는 사람, 완벽한 이성애커플 등등. 친구사이 활동가를 필진으로 섭외하자는 의견도 있음

3) 상상더하기 리뷰-각 단체들이 상상더하기에서 나눈 이야기와 관련한 각 단체의 고민을 나누는 식으로. (방식은 미정, 상상더하기 이후에 결과를 보고 다시 논의하자)

4) 반차공‘s 아나토미 - 반차공 연대의 의미(방식은 미정, 상상더하기 이후에 결과를 보고 다시 논의하자) or - 국가인권위원회와 차별금지법에 대해 정리해봐도 좋겠다. 이를 위해서는 내부 논의 시간이 필요함. 반차공’s 아나토미 말고 다른 고정꼭지가 아닌 꼭지로 들어가도 좋을 듯

 

3. 하반기 계획 워크샵 준비

1) 하반기 활동에 대한 아이디어(계획 워크샵때 브리핑)

 

-웹진과 상상더하기

: 다변화 가능. 예를 들어 상상더하기 이후 세워진 반차별의 원칙 등이 합의가 된다면, 그 원칙을 주제로 각 단체들이 ucc를 제작하여 정기적으로 웹진, 상상더하기에 싣고 토론 가능. 미디어 활용에 관심이 많다면 적극 활용가능

-반차별 주간

: UCC도 제작하여 상영, 문화공연 할 반차별의 역량도 높아 보임.

: 꾸준히 어떤 캠페인 하는 것이 힘들기 때문에 한 방에 크게 총화해서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음

-캠페인이나 영화 게릴라 상영회

: 반차별 주간이라고 하면 무겁고 부담되는 면이 있음. 무게를 가볍게 해서, 사람이 많이 모인 곳으로 가서 영화 게릴라 상영회를 할 수도 있음. 우리 메시지를 알리고 품이 덜 드는 것으로. 스크린과 프로젝터만 있으면 가능하다. 영화에 맞추어 피켓이나 선전물 준비하고.

: 영화상영하며 노래 공연도 하고..

: 캠페인을 제대로 하자면, 방향, 슬로건 등을 정하는 풍부한 논의가 있어야 하는데 그게 가능할지? 어렵다면 욕심부리지 않았으면 좋겠다.

: 꾸준히 하는 캠페인이 없을지? 2009년 목표로 잡았던 ‘대중적 소통’을 풀 수 있는 방식이 있어야 함.

: 소규모 네트워킹으로 준비해도 좋겠다. 주제를 짜고 전체회의에서 조정하고 하는 방식으로.

-차별금지법 대응 활동

: 변수가 많다. 외부의 상황에 맞추어 대응하기로 결정된 바가 있기에 어떤 계획 세우기가 쉽지 않다. 논의는 하되, 대응은 각 단위에서 해야하지 않을까?

-소규모 네트워킹

: 적극 하자!

-웹진 대중화

: 웹진의 대중적인 코너(예를 들면 ‘깔깔한 도마위’나 ‘반차별 용어사전’ 같은 것)를 잘 팔리는 포털사이트 블로그 오픈하여 알리는 방법

: 차차차 홈페이지에 웹진이 더 노출되었으면 좋겠다. 포털 사이트에서 검색도 되었으면 좋겠다.

 

2) 워크샵 프로그램

(1) 상반기 평가

: 대중들과의 소통이라는 기조에 대한 평가-과연 그러했나? 이를 위해 했던 활동

: 전체회의와 팀회의, 사무국 등 소통구조/운영 구조

: 소규모 네트워크

: 상상더하기를 내부 용으로 진행한 것에 대한 평가

(2) 하반기 계획

: 당일 전체회의 때 하반기 활동에 대한 아이디어 브리핑

: 두 번의 모둠 토론을 하여 전체 수렴하는 방식

(첫번째 토론은 활동에 대한 아이디어 쏟아내기/ 두 번째 토론은 하반기 활동 구상해보기, 특화해서 사업별로 고민하는 것도 가능 or 월별 플랜을 짜는 것도 가능)

(3) 뒷풀이

 

4. 내부 상상더하기 준비

- 사회 : 준우리라

- 내용

: 피해자화를 넘어서는 것을 시도했던 활동 경험 나누기(각 단체에서 준비해오기, 특히 시청각 자료 활용 독려! - 지보이스, 성폭, 장공감을 포함한 모든 단체가 준비하자!)

: 반차별공동행동의 활동을 대중적 소통함에 있어 원칙을 정하기 - 각 단체에서 준비해오기. 나오는 이야기들을 리스트업하여 축적하기

: 반차별공동행동은 네모다 (신기루 활영, 레이가 편집)

- 준비 : 제안서를 짧게 작성하여 각 단체에서 미리 준비해오도록 독려 필요(준비 안해오믄 상상더하기 실패 가능성이 높음)=> 준우가 제안서 써서 연락 담당(다른 인력 필요하면 도움 요청 꼭 해주세요)


5. 다음 일정(상상더하기 + 하반기 활동계획 워크샵)

 6월 26일!!!

11:30 망원역 지하철역에서 만나요(점심 함께 먹어요)

1:00-4:00 상상더하기 (민우회 지하 회의실에서)

4:00-5:30 상반기 평가

5:30-6:30 저녁식사

6:30-10:00 계획워크샵

10:00- 음주가무

 

6. 다음 전체회의 안건에 추가될 것

- 국가인권위원회 상황 논의 / 차별금지법

- 계획 워크샵에서 합의된다면 각 팀에 결합할 사람들 구성해야 함

 

7. 기타

- 퀴어퍼레이드 : 개별적으로 참여하자

- 인권위 대응 논의 (국가인권위원회 제자리 찾아놓기 운동을 위한 얘기마당 : 6/18 <-참석은 개별적으로. 홍보는 석진이 홈페이지 등을 통해서 하기로!)

 

8. 반차별공동행동 홈커밍데이

- 7월 31일 / 장소 미정

- 팀 구성하지 않고 자유롭게 준비하자. 프로그램은 필요.

 

 


반차별 09-06-12 13:16
 
와우! 차음 빠르네요잉~
이룸 09-06-15 16:30
 
저... 저도 참석했었는데요 하하 ;;(저는 로씨입니다.) 암튼 정말 빠르네요 ^^ 고맙게 잘 봤어요-
키라 09-06-16 14:05
 
앗 로씨!!! 미안해요 추가했어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