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행동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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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9-03-12 19:43
[전체회의록] 2009년 3월 회의
 글쓴이 : 신기루
조회 : 3,452  

반차별공동행동 2009년 3월 전체회의
-정리-

일시: 2009년 3월 11일(수) / 장소: 장애여성공감

참가: 김준우, 지성, 난다, (반성매매인권행동 이룸) 깡통, 이쁜이, 박석진, (빈곤사회연대) 조승화, 싱기루, 몽, 수연, 나온, 키라, 신성은(외노협), 강석주


- 안건과 논의 결과

 

(1) 릴레이 워크숍 및 상상더하기 자료집 제작

 

- 백서 제작

: 은날, 키라, 석진이 담당하고 다음 전체회의 전까지 작업 보고

 

- 상상더하기 자료집

: 릴레이 워크숍의 발제를 부록으로, 속기록을 제외하고 제작!

(보관용으로 80권 제작, 자유 배포 분은 PDF로 제작해서 홈페이지 게시, 이전 참여단체까지 포함해서 각 단체 당 3권 배포. 홍보 : 홈페이지에 게시할 수 있는 배너를 제작/ 웹진으로 홍보)

==> 작년 상상더하기 담당 팀(연분홍치마, 장애여성공감, 지렁이, 언니네트워크, 성폭력상담소, 이룸)이 맡고 구체 역분 담당은 성폭력상담소 키라

: 다음 웹진에 홍보 들어갈 수 있도록 2~3주 내 정리, 4월 회의 전까지 인쇄, 4월 회의에서 나누어 가져갈 수 있도록.

 

 

(2) 3.8 세계여성의날 - 반차별 기획단 활동 보고 및 평가

[평가]

- 3.8에 하고 싶은 여러 가지 것들 중에서 프로그램 중심의 문화판에 한정되어 진행할 필요는 없는 것 같다. 각 단체의 다양한 입장을 듣는 것 좋았고, 깊은 내용이 생산되고 계기로 삼을 수도 있을 것 같다.

- 몇몇의 단체가 모였다고 해도 소규모네트워크가 반차공을 대표하는 것에 대해서는 무방하다고 생각함. 반차공의 피켓 홍보 같은 부분은 강화되었으면 한다.

- 3.8에는 반차공이 어떤 행사를 한다는 상에 대한 고정된 것이 있었으면 좋겠음. 항상 진행하는 행사로 가져가도 좋을 듯.

[논의] 소규모 네트워크 활동(의 재정과 반차공 명의)

- 소규모 네트워크의 핵심은 덜 부담스럽게, 자유롭게 활동해보자는 생각. 2~3개 단체의 경우 별 문제가 될 것 같지 않고, 10~15개의 단체가 결합하는 경우, 반차공의 이름을 걸거나 반차공의 예산을 쓰거나 하는 부분에 대해서 미리 전체회의 전에 안건으로 제출해서 논의하자. 이런 논의를 거친[특별팀]의 경우, 전체논의를 거쳐서 재정적 지원이 가능

 

- 네트워킹을 구성하는 단위들이 반차공에서 특별팀화 해서 진행할 수 있는 사안이라고 판단하면 전체회의에서 논의

 

(3) 반차공의 2009년 마스터플랜

 

1) 전체회의

* 실질적인 토의를 하고 방향을 만들어 감.

 

2) 팀활동

* 팀 구성원은 정해져 있지 않음. 코디도 그때그때 담당.

* ① 상상더하기팀

-<광고 뒤집어보기>, <공공성>, <차별의 언어화> 제안되었으나 1차 내부 워크샵으로 가져가고 주제는 <차별의 언어화>

: 제안배경_ 지난 워크샵에서 논의된 사항이 차별, 반차별에 대한 우리의 언어를 생산해내고 대중과 소통할 수 있도록 하자는 부분. 세부적인 이슈와 사항을 떠나서 ‘언어화’라는 작업, 대중과 어떻게 이야기할 수 있을 것인가의 부분. 2009년의 목표. 그 기조가 밑바탕이 되기 위해서는 차별을 어떻게 이야기할 것인가, 차별이란 정말 무엇일까, 어떻게 받아들이는 걸까, 등등의 쟁점들을 어떻게 풀어나가야 할 것인지가 반영되는 조직체계여야 한다고 생각. 전체회의가 그런 쟁점들을 꾸준하게 잡아갈 수 있는 단위였으면 한다.

 

[논의] 차별, 반차별 어떻게 말할 것인가?

=> 준비팀: 성폭, 이룸, 향린교회, 사랑방, 지렁이, 장공감(개인일수도.)

일정: 내부 상상더하기가 다음번 전체회의가 될 것.(담당자+a 인 자리로 웹자보를 통해 공개홍보하는 것은 아님) 전체회의 차원의 논의가 필요한 내용은 사전에 제출, 앞 뒤로 논의.

 

3) 사무국

* 새로운 이름 필요

- 다음회의에 사무국이 역시 고민해 옴. EX) 횡단열차, 엔젤

 

* 연락, 홈페이지 관리, 재정, 회의소집

- 현재 사무국이 다음 회의까지 사무국을 계속하고, 앞으로 구성은 현재 사묵국이 고민을 해온다.

 

4) 웹진

- 새로운 틀과 기술, 내용 등 기본 적인 논의 틀을 마련해 오자.

==>준비팀: 이쁜이, 장서연, 신기루, 강석주(또는 레이가)이 다음 전체회의에서 웹진 논의 해오는 것으로.

 

5) 분담금

- 현재 15개 단체, 분담금은 각 3만원. 나온에게 직접 제출

 

 

(4) 미디어 워크숍 논의

 

- [정보] 미디액트 지원프로그램을 참고 하고, 일란이 오면 더 논의.

 

다음회의(= 1차 상상더하기): 4월 10일 오후4시, 민우회(장소 확정)